굿 러브 느끼실 분......
그렇게 내게 보란 듯이 행복해야 해요 할 때 ㅈㅇ 음색은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은 듯 ㅈㅈㅇ 너진짜무슨사랑을했어...... 가사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넘 좋은데 ㅂㄹ 랩까지 곡 해석 라임 음색 다 완벽해서 지금 굿 러브 여시 될 것 같음
다시 만나면 저런 학창 시절 이야기 들려줬으면 좋겠네 저거 두 개만 봐도 지금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지만 오늘 콘이 끝나면 다를 테니까 각자 혼자 온 서울에서 다섯끼리 지내며 서로 얼마나 아꼈는지 너무너무 잘 보이는 일화들이라... 고작 한 살 차이면서 형들이 얼마나 신경 써 줬는지 보여서
이거 누구인지 아시는 분
지금까지 왜인지 모르겠지만 당연하게 녕으로 알고 녕씬 ㅇㄱㅈㅉㅇㅇ?? 하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이목구비가 동글동글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눈을 뜯어 보면 약간 아이라인 때문인지 더 날렵해 보이기도 하고 지금 보니 코가 동글해서 ㅅㄷ인 것 같기는 한데
여우상에 동그리~여서 진짜 그냥 보면 왜 닮았다고 할까 싶을 것 같은데 진짜 그냥...... 닮음 저도 녕이랑 씬인 줄 알고 엥? 둘이 왜 이렇게 가깝지? 했다가 ㅅㄷ이엇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사진을 못 찾겠음 뭐가 됐든 왜 닮아 보일까......
그냥 제 결론은 사랑해서 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