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업무추진비로 1억 원 넘게 썼다는 이유만으로 공격한다면 이재명에게도 같은 잣대를 대야 한다.
조 대법원장의 2024년 집행액은 약 1억 3,652만 원이다. 사법부를 대표하는 대법원장의 업무 범위와 공식 일정을 고려하면 정상적인 공무에 적법하게 사용했다는 전제에서 연간 이 정도는 적정한 수준이라고 본다. 물론 사용 내역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그렇다면 도지사 시절 40개월 동안 업무추진비 8억 6,622만 원을 쓴 이재명은 어떤가. 월평균 2,165만 원이다. 나는 도지사의 정상적인 업무 지출이라 하더라도 매달 평균 2천만 원 넘게 사용하는 것은 과도한 금액이라고 본다.
조희대에게는 연간 1억 원도 문제라면서 이재명의 월 2천만 원 넘는 지출에는 관대하다면 설득력이 없다. 세금 씀씀이를 따지려면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광주 5평 채소가게에서 120억 결제 터진 미친 사건
광주 전통시장에 있는 5평짜리 채소가게 얘기임
근데 여기서 온누리상품권으로만 120억 넘게 결제됨
전국 온누리 가맹점 전체 4위 찍음
상식적으로 5평 매장에서 배추랑 무를 얼마나
팔아야
일년에 120억을 채우는지 계산 자체가 안 됨
더 소름 돋는 건 매출 변화임
재작년 매출 5억 정도였던 광주 매장이
갑자기 1년 만에 110억 찍더니
그 다음해에 128억까지 올라감
근데 그 매출의 95프로가 전부 상품권 결제임
가게 크기랑 물량 생각하면
물리적으로 정상 판매가 절대 불가능한 구조임
결국 상품권 할인받아 사서 현금으로 바꿔먹는
조직적인 상품권깡 페이퍼컴퍼니 의혹 터짐
세금으로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혜택인데
엉뚱한 놈들이 통째로 빨아먹고있음;;
나는 한동훈이 노무현 전대통령 팩트체크 해준 거 좋음.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신 분이셨지만 살아계실땐 누구보다 괴롭히던 개새끼들이 돌아가시자마자 갑자기 국민들을 속이고 죽음에 대한 애도는 커녕 본인들 정치적 자산으로 만들고 필요할때만 애도쇼 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너무 너무 역겨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