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시를 그대로 따라한 업체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몇년간 해온 전시 랜덤 다이버시티-프래그런스 (향추출)를 그대로 따라했네요.
심지어 유투브 채널 조영지에서 유명인들이 홍보도 해주고 있고요. 영상을 보시면 랜다시에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똑같습니다. 지인들이 유투브 댓글로 문제제기를 했지만 다 삭제 당했습니다.
유사한 사례들이 종종 있었지만 이렇게 상업적으로 측정 방식부터 컨셉까지 똑같이 따라한 곳은 처음입니다.
네이버 리뷰가 벌써 500개가 넘네요. 허탈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직 그린피스에서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제지 서명 하고 있어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은 해야 세상이 변하지 않을까요?
푸른 바다같은 노래를 부르고 만드는 사람들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지나치지 말고 꼭 서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t.co/2QQHq8Krq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