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캐스팅 확정… 이채민·윤아 하차https://t.co/qYzay8yIfE
차은우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2'(가제)에 합류한다. 시즌 1에서 활약한 임윤아 이채민이 하차하고 새로운 판으로 세계관을 이어간다.
엥?? 이헌지영 하차하고 차은우? 이게 무슨 말이죠
[단독] 스윙스, 빅나티 설전 속 경사… 웹드라마 '광안' 주연 발탁https://t.co/U5qJAWBu3t
레진스낵 오리지널 드라마 <광안>은 지밀상궁이 되기를 소망했던 은우와 외로웠던 세자 이현의 이야기로, 스윙스는 충직하게 세자 이현의 곁을 지키며 호위를 담당하는 호위무사 역할을 맡았다.
대군한테 밀리고. 심지어 집안도 좋은데 신분말고 빽이 없는 대군한테 견제가 1도 안 됨.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확실하게 이어져 온 왕실이면 왕실답게 뭔가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신분차이를 뛰어넘는 로맨스인데 현대에서 하고 싶어서 왕실이란 틀만 세워놓은 것 같음 이도저도
아니게 사각관계를 깔아놨으면 로맨스에서 확실하게 고난과 역경을 보이던가, 왕실이란 설정을 갖고왔으면 왕실을 이용한 고난과 역경을 보여주던가. 그냥 성희주 차 고장내놓고 이것때문에 주인공들이 멀어지는 건 딱 하루? 감정이 쌓일라다가도 맒... 소재가 너무 아까워 미치겠음🤦♀️
하게 이안대군이랑 성희주 방해하는 역할로 갔으면 진짜 재밌는 로맨스 나왔을 듯. 그냥 하나같이 노선이 확실하지 않아서 묘하게 재밌다가도 재미가 반감됨... 민정우는 상관없어 하다가도 성희주 좋아하는 모습 보이고 대비는 저렇게까지 힘이 없을 수 없는 게 전통이 이어져 온 왕실인건데
21세기 대군부인 차라리 사랑받고 자란 성희주였으면 더 좋았을 듯. 왕실 힘들거라고 딸 절대 못 보내는 아빠랑 동생 걱정하는 푼수 오빠에 성격 좋은 새언니에.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자기 그룹 잘 되고, 신분 상승까지 하고 싶은 그런 스토리로 갔으면 더 재밌었을 듯. 그러곤 민정우랑 윤이랑이 확실
[단독] 박은빈, 최애 로맨스소설 드라마화한 '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 긍정 검토중 https://t.co/fZybXLdqJU
가상의 국가 은나라 황실을 배경으로 얼굴은 경국지색인데 성격은 포악하고 질투심이 많아 '개꽃'이라 불리는 현비 개리와 차도남 황제 언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
악녀 현비 개리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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