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totheMoYan 아....
모르는척해야겠다... /저벅저벅저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어디서 옷 잃어버리고 온 모옌한테 알몸에 가죽코트 입히는건 좀 좋은 경험일지도...💔 안에 아무것도 안입은채로 코트 앞섶 여며서 허리 조여놓는거 상상하면 좋은느낌을 주네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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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치오가 너무나 좋기때문애..... (그이상도좋아하는데 이건너무 호불호영역이라)
나중엔 흐물흐물 풀린 얼굴로 혀엉....💞 하고있으면 좋겐네요,, ,, 아무튼 처음받는(ㅋㅋ)곳이라 너무 조여서 한번 허리 치고 빠질때마다 득득 긁히는 감각에 엉덩이 아래로 흥건해졌을 중청이 참 좋은듯.../// 허벅지 안쪽에 담배 비벼끄고싶내요 (축축해서 별로 아프지도 않았을듯..) 이거 안에 싸면 임신할 것 같아? 라고 물어보는 미친형 있음 어차피 안에 세번정도 쌀거면서...
저 이 트윗에 대한 뤄츠의 반응만 얌전히 기다렸네요
정말 한치의 배신도 없이 꼴리는 반응이라 기쁘다... 이제알겠니 뤄츠 자꾸 형의 권위에 반항한다면 형은 대줄지언정 모브아저씨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걸.... .... (근데 전 몹간 정말 사랑해서 이것도 너무 행복하네요 뤄츠가 자주 쓰는 물건마다 정액 뿌려놓고 뤄츠 정병걸리게 만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