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헌터#GATE_트친소
오랜만에 재미있음을 느끼며 같이 노실 분들 찾습니다..
컨셉은 감정먹는 등불(본인은 모름, 커서 겁대가리 없어진줄 암)
수호자고 저 나중에 뜰 전설 장비에 등불 없는 바다<< 이거 꽂혔습니다. 절대로 가져주지.
미안합니다.
본계가 어지러워서 옮겼습니다
헉... 좋다...
손가락 뿌리까지 만지작거리면서 조금 쎄게 잡아봐도 되냐고 물었다가 빼낸거면 좋겠다 히히.
ㅋㅋㅋㅋㅋ
하지만 고양이들 기분 나쁘면 발톱을 챡 하니까요 ㅋㅋ
하 190짜리 고양이 호랑이라고 있는데 상상만 한다네요. 용이 더 좋다고 하면 그러면 용. 저 멀리 날아가고싶으셔서요? 하고 뻔뻔하게 물어봐야지.
(ㄴㄴ) 좋아.
하 이거 신경이로 드리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손 끝에 감각 없다고 들어서 한 번 확인해보듯이 만진걸로 날조하겠습니다(?)
어디쯤에서 감각을 느끼는지 시도하다가 손 빼면서 손 끝 뾰족해지는거 보면 오... 같은 감상 나올 것 같고..
미안 합니다. 고양이 같으세요...
앗 들켰다 방패 내려 내려~
신경이 입장에서 쉬게만들려면 그게 효율적이라는 판단이.. 음.. 그렇게 되었다
네...! 사실 아군의 시선도 끌어서 진짜 강제적으로 자신에게 모든걸 집중시키고... 그걸 다 받아낼겁니다 이것이 가디언의 본분...!
하지만 역시 동료의 공격도 맞는건 좀 그럴까요? 아냐 이게 맞다. 맞을겁니다
@lhzsvx 하지만 어리고... 나같은 늙은 사람보다는 너에게 더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텐데...
지나갈 감정일테니... 어서 잊는게 좋겠구나. 해.
법적... 법적이여도 사회적인 어쩌고를 떠올려서...! 거의 20살 차이잖니! 되는거에요...(하지만 저 은호로 상상하고 여기 누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