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엘륨 응오랑... 아슷떼륨 응오로 응오응오 하고 싶어도 됨니까
아슷떼긍 << 이미 본인이 속해있던 작품의 4의 벽을 깨고 나온 존재
까엘긍 << 아직 만들어진 세상 속에서 뜨루먼쑈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존재
아슷떼긍이 그걸 언급하는 순간, 그가 겪을 온갖 모순과 허상에 상처받을 걸 알기 때문에... 그냥 나는 다른 우주에서 날아온 존재야 라고만 설명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 세계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가는 까엘긍이를 위로하고 공감해주는 거
원래도 말 안 되는 세상이었으니까 나랑 똑닮은 평행우주의 내가 나타나는 것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 까엘긍이었는데,
점차 그가 나타난 세계가 궁금해지고 어떻게 이곳에 도달하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니 또 좀 이상하고
그렇게 깨어져선 안 되는 벽 근처에 도달할 때마다 까엘긍이를 위하는 척 절대 그 곳을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그뭔씹 이야기..
M텔 도착하자마자
얼큰한 소리 내면서 급 가발 벗어던지고
💜 야이씌양 나 언제까지 이지랄로 살아야돼
그러면
❤️ 화내지마요옹ㅜ 스토커 떨어질 때까지만요. 넹?ㅜ 아아저씨 옷 마저 벗고 하면 안돼요?..
차마 풀메에 치마입은 갸루누아저씨한테 다리 여는 건 너무 수치스러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