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준이는 축구를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팀도 있지만 어렸을 때부터 진짜 열혈하게 응원하고 좋아하는 건 축구 국가대표팀이라 요즘의 축구 위상이 여태껏 이런 적이 없었고 오늘 패배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다고..
그리고 골이 들어가면 기뻐하는 모습을 팬들이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해 줬는데 그 장면이 몇 번 없어서 마음이 아프고.. 더 좋아하고 싶었는데-라며.
두주니가 또 말하지만 선수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뛰지 않는 선수가 없으니 다른 채팅창이나 댓글에 너무 부정적으로 쓰지 말라는 당부도 해줌
그리고 6시 방랑자윤두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