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찬 여친 앞에서
걍 차카니 백 개 먹은 강아디인데
여친은 강석찬이랑 다르게
새초롬하구 앙큼떠는 고양이
집에서 같이 딩굴딩굴하면
강석찬은 여친이 움직이는 곳에
시선 졸졸 따라가는데
여친은 강석찬이 옆에 오면 도망가고
다른 거 하고 있음 괜히 가서
살 부비고 그럴 거 같아
몸매자랑 왜케 웃기지
자랑도 아닌데 막 수영복 입고 나오면 유사 얼굴 빨개져서
오빠는여자무서운줄모른다?
요런 소리하고 잇으면..ㅋㅋ
이런 거 좋아하잖아
하고 놀려먹을 거 같은데
엉.. 너무 좋아하지..
하면서 김영후 배 쓸면... https://t.co/x7DBCYAb6y
호캉스 가는 만두네~
오랜만에 휴가 받은 김영후
애기들 데리고 계곡 놀러갈까 햇는데
갑자기 장마 시작이라며
우두두 떨어지는 빗줄기에
챙겨둔 수박 비치보르 비치타월
다시 넣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듯
자기 보면서 고양이 눈으로
압빠 우리 못 가…?ㅜ
하고 잇는 애들 보면서
휴가 계획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