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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녀#계략남#동양풍
진하지(@jin_haji_)님의 <용왕님의 발정기>가 출간되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인간 여자🤕에게 홀딱 반한 용왕님🐲은 황당한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저는 누구예요?”
“네 이름은 따기, 따기야. 내 가슴팍에 딱 들러붙어 있던 따개비였지.”
https://t.co/KXC62YlyjW
클리셰로 접근하지않으면 수요가 없으니까요.
작가님들은 이게 취미가 아니라 직업 입니다.
그러니까 상업은 접근성이 쉬운걸로 가지만
개인 계정에서는 새로운거 많이 보여주시자나요?
예를들어 센티넬가이드, 오메가버스 미인공 등등
예전에는 진짜 수요 1도 없었어요..
떡대수 왕가슴 미남수 조차도 수요 없었어요..
지금은 장르 폭도 넓어지고 다양한 독자층이 늘어나서
수요가 많아지니 공급도 많아졌죠...
HL도 계속 클리셰로 가다가
지금에서야 여공남수 반응오죠?
클리셰 외적인걸 보고싶다?
그럼 일단 여러명한테 먹이세요 먹이다보면
언젠가는 반응이 옵니다.
물론 오래 장르를 봤으면 질릴 수 있어요
그렇지만 BL은 수요 많아진지 채 10년도
안됐습니다. 플랫폼 만들어진것도 그렇고요.
뉴독자는 계속 생기고 있구요!
이제 점차 데뷔하는 작가님들도 새로운 작품을
시도하는 작가님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리다보면 또 새로운 스토리들이 생겨날거라고 믿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