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방문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하는
7박 11일간의 해외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먼저 이 대통령은
24일부터 2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AI 리더 및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사들과 만납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AI·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구체화하고,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통해
한미 벤처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한편,
K-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확대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26일부터 29일까지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하고,
29일부터 30일까지는 칠레를,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공식 방문해
각국 정상과 회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이번 아르헨티나 방문은
22년 만에 이뤄지는
우리 정상의 아르헨티나 양자 방문입니다.
이 대통령은 다음 달 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순방 일정을 마칠 계획입니다.
브라질·아르헨티나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우리나라의 첫 FTA 체결국인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세계 4위권 인구,
세계 7위 GDP 수준의 거대 시장인
남미 핵심 경제대국들과
교역·투자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들의 남미 시장 진출도
적극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우리 외교 지평을
글로벌 사우스로 확대하는 한편,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식량·에너지 수입원 다변화 논의도
심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n4iidOXKmK
#해외순방 #미국 #남미
#AI #벤처투자 #FTA #대한민국정부
[북미 민주포럼 지지성명서]
정청래 후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통한 검찰 개혁 완수, 당원주권 1인 1표제 사수, 범민주진보세력 통합과 연대를 통해 총선과 대선 승리, 정권 재창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수하겠습니다”
최적의 당대표 후보 정청래를 적극 지지한다.
https://t.co/D1W2qC9Cj2
"김부겸 전) 총리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지방선거 내내 상대후보측에 공격거리를 주지 않을까 대구행을 참았는데... 후회가 남습니다.
저와 후배들의 부족함에 송구해서 얼굴을 들수 없었는데 오히려 위로를 주십니다.
본인의 아픔에는 한마디 언급도 없으시고 남은 4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라는 정치대선배 큰형님의 격려와 응원에 용기백배합니다.
지도부에 입성해서 평당원의 목소리를 대변해 민주당의 혁신을 이뤄내고, 집권여당 민주당의 위엄을 찾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복무할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출처 : 김용 페이스북 2026.07.23.
"아무리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한다. 최근 몇 번에 걸쳐서 아주 강하게 뜻을 전달했으니, 이제부터는 민주당의 자정 능력을 믿고 좀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윤건영 의원)
"비판과 심판의 영역에 있을 건지, 아니면 정말 선수와 응원단장의 역할을 할 건지에 대한 지금 길목에 와 있다. 본인의 스탠스를 좀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김영진 의원)
#유시민 #이재명대통령 #민주당 #아이엠피터뉴스
https://t.co/VxIWxlNLSg
[김용민 의원실]
<검찰이 미룬 일, 국회가 움직이게 했습니다>
어제 법사위 현안질의에서 법무부 장관에게 따끔하게 지적했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통신기록 보전 문제. 오늘에서야 검찰이 보전 요청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을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반려했습니다.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원의 통신 증거가 하루하루 지워지고 있는데도, 보전 요청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영장을 반려했다면 법원 판단 없이 직권으로 할 수 있는 증거 보전이라도 했어야 합니다. 국회가 만든 제도를 검찰이 서랍에 넣어두고만 있었다면, 꺼내 쓰게 하는 것 또한 국회의 일입니다.
검찰개혁 앞에서는 '피해자 보호'를 방패로 내세우더니, 정작 피해자를 지켜줄 증거 앞에서는 방관했습니다. 검찰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이제 증거는 지켜집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한 완전한 검찰개혁,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유시민 작가를 진중권에 됐다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됐다는 말과 같은 비교 라고 생각합니다.
비판하는 사람들보고 적대와 낙인 찍지 말라면서 정작 비판하는 사람들한테 구시대 86세대, 증오와 혐오의 가시 라고 냅다 낙인 찍어버리셨습니다.
메신저 공격말고 논리로 반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