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가 돌아올 때까지는 이 계정을 굴리기 어려울 것 같아서 쉬어가려고합니다. 전 아직도 새벽에 도영이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고, 탈덕은 절대 아니에요 슬로우만 걸어뒀더니 꽤 썰리길래 하게 된 선택입니다.. 도영이가 전역하는 그 날 저도 돌아올게요!! 썰더라도 블블 부탁드립니다.
시즈니들~~!!
이제정말 2020년이네용 ㅎㅎ
제가 아침부터 연말 선물로 어떤걸 줄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해봤는데 지금당장 만들 수 있는게 셀카 열심히 찍는 거 밖에 없드라구요 ㅠㅠ
그래서 되게 열심히 찍었어요. ㅎㅎㅎ
엄선한 셀카들을 보면서 반가운 연초 되세용. @.@
#NCT#NCT127#DO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