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line_show 쓸모없는 것에서 의미를 찾아주는 사람이라 말해주는 양철이덕분에 스스로를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순간에도 누군가 내 안의 빛을 발견해 줄 수 있다는 믿음을 얻었어요. 오즈가 건내는 위로처럼, 유택배우님의 무대도 많은 사람들의 빛이 되어주길 응원합니다 ⸜̑⸝͂˖໋⸰ʕ ⸝⸝ᵒ̴̶̷ ᵕ ᵒ̴̶̷ ʔ
이현이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라는 소문을 본인이 내고 그걸 본인을 지키는 수단으로 삼았던 것처럼
차세계의 악명이 뭐가 어때서 라는 사고방식도 자기방어의 일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버림
근데 이 모든게 단심이를 만나기전이였고, 단심이를 만난 이후에는 단심이가 다칠까봐 자기방어고 뭐고 겁부터 집어먹는 어떤 그런 .. ㅇ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