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로 단죄 하지 못하는데 투표의 의미가 있나 ? " " 민주당승리로 단죄한것은 사실이다. 투표의 위대함이다." "나는 민주당을 경계한다. 다만 국힘을 단죄하고픈 마음이다" " 다음엔 '꼭' 투표로 심판하고 살자 !" "친일파와 같이살고 있는데 거기에 구데타독재세력 그런데 이번엔 내란세력 까지 같이 살아야 한다니!"
소비자 주권과 '탈팡': 우리가 움직여야 하는 이유
쿠팡 사태가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이 과정에서 대두된 것이 바로 '탈팡(쿠팡 탈퇴)'입니다. 저는 이미 탈팡을 실천했으며, 주변에도 이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유기견 쉼터를 운영하다 보니, '안 벌고 안 쓰자'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저 같은 사람조차 쿠팡을 자주 이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누군가는 "결국 탈팡하라는 소리냐",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고 물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이렇습니다.
첫째, 노동자의 희생으로 쌓은 흑자입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쿠팡의 누적 적자(결손금)는 약 42억 2,900만 달러(한화 약 5조 8,000억 원) 수준입니다. 쿠팡은 2022년 3분기부터 분기 흑자로 돌아선 뒤 연간 흑자를 유지하고 있지만, 과거 확장기에 쌓인 대규모 적자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흑자는 과연 정상적인 것일까요? 최근 불거진 퇴직금 미지급 사태 등을 비추어 볼 때, 지금까지의 이익은 노동자들을 쥐어짜서 만든 '가짜 흑자'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쿠팡은 우리 자본의 기업이 아닙니다.
김범석 의장이 독보적인 유통 플랫폼을 꿈꿨던 것인지, 라이벌을 압도하고 싶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쿠팡은 과거 34억 달러를 투자받은 데 이어 2021년 뉴욕 증시 상장으로 45억 달러를 더 끌어왔습니다.
결국 현재의 쿠팡은 김범석 개인의 것이 아니라, 미국과 소프트뱅크의 거대 자본으로 만들어진 괴물 같은 기업입니다. 오직 자본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이 거대 플랫폼이 대한민국 유통 생태계를 지배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결론은 하나, 소비자 주권을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탈팡'을 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고 간단합니다. 우리 국민을 그저 '봉'이나 '소모품'으로 여기는 기업은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고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기업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예의를 갖추고 친절한 태도를 보일 것입니다.
소비자로서의 주권을 되찾고, 단기 일자리일지라도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받아야 함을 그들에게 똑똑히 알려줘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오늘도 '탈팡'을 외치는 이유입니다.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인면수심>
전쟁범죄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라니, 대한국민이라면 아니 사람이라면 이럴 수 없는 것입니다.
억지로 전쟁터에 끌려가 죽임의 공포속에서 매일 수십차례 성폭행 당하고 급기야 학살당하기까지 한 그들의 고통에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 그리 잔인할 수 있습니까?
그 억울한 전쟁범죄 피해자들을 동정하지는 못할망정, 수년간 전국을 쏘다니며 매춘부라 모욕하는 그 열성과 비용, 시간은 어디서 난 것일까요?
표현의 자유라..
자유도 한계가 있습니다. 내 자유만큼 타인의 자유도 있고 함께 사는 세상 공동체에는 지켜야할 질서와 도덕 법률도 있습니다.
나의 권리에는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의무도 같은 무게로 붙어 있습니다.
사람 세상에는 사람이 살아야 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경찰에게 격려와 응원 보냅니다.
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에 "표현의 자유 명백히 일탈" https://t.co/8rDx3hmgP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