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를 위해 힘을 모으고 움직일 때 항상 맨 앞에서는걸 두려워하지않고 보이지않는 곳에서도 싸워 온 형은 고마운 사람이야.
죽도록 싸우기도 하며 미운 정 고운 정 다들었다..애증의 차학연ㅋㅋ
오늘은 보고싶어ㅠㅜ
밝은 모습이라 마음이 좀 놓였지만 걱정도 되네 곧 또 보아 사랑해
19살때 처음으로 연습실에 출근해서 긴장감과 싸우던 중 처음 마주쳤던 빨간 모자를 거꾸로 쓰고 따뜻하게 인사를 먼저 건내고 싹싹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며 나를 편하게 해주고 싶어하던 그 사람.
아 이 사람들이라면 같이 팀을 해봐도 좋겠다고 생각한데 큰 역할 했던건 형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