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힘들어서 브라운이랑 이자헌이 가슴으로 싸우는 거나 보고 싶음 >은하제랑 같이
첫 번째 대결은 단추 누가누가 더 멀리 튕기나로 테이블 컬링마냥 단추로 승부 봐라
두 번째 대결은 위에 물건 얹기인데 둘 다 샴푸 정도는 가뿐히 얹을 것 같고
나는 이제 하제 누나 옆에 서서 오오 가슴이다
포타 쓰는 입장에서 젤 기분 좋은 게 뭐냐면 바로바로 >스크랩<입니다. 저는 그래요 구매보다 스크랩이 기분 개쩔음
약간 아 이걸 또 보고 싶으시다고? 아ㅋㅋ 이걸 또 보시려고 하ㅎㅎ 그렇게 재밋었납?ㅎㅎㅎ 아ㅋㅋ 스크랩을 하시네 스크랩ㅋㅋㅋㅋ을 하셧네ㅎㅎㅎ 하고 정신병자처럼 웃음
ㅋㅋㅋㅋㅋ아 근데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백사헌씨 김솔음 원수 보듯 지랄 지랄할 땐 언제고 재회 후에는 서방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제가 서방님께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저 과장이고 개쎄고 짱멋있고 너는 나 없으면 안 돼(나도 너 없으면 안 돼) 하는 거 언제 안 웃김 공식이 나보다심함 솔샇의맛
#솔샇
김솔음 미세한 표정 변화 알아차리는 백사헌 좋다
김솔음 존1나 쎄한 인상이고 표정관리 잘 해서 말 안 하고 있을 땐 다들 솔음씨 기분 안 좋나, 피곤한가 하는데 기분 좋을 때면 살짝 끝이 내려가는 눈썹이라거나 놀랄 때 살짝 벌어지는 입술 같은 거 등등 백사헌은 알아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