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컬이 다 시원시원한 창법일 필요도 없고 시끄러운 노래만 락인 것도 아닌 건 맞는데 적어도 자기 음역대에 맞는 노래를 하고 피치는 맞춰줘야 하는 게 아닌가... 들으면서 내내 히마리가 없고 고음불간가?라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고.. 놀랍게도 그런 팀들이 1나2가 아니고....
안 그래도 한남들 안경만 끼면 지들이 건정열인 줄 아는 거 어이없는데 이젠 지 남친이 닮앗다고 아주 개염병을 떨어싸서 짜증나 죽겟음 오피셜이란 놈들은 또 거기다 대고 닮았다고 재밌다고 댓글이나 처 달고 다니고
진짜 착즙 니네 혼자해 태그 달아가면서 내 눈에 띄지 말고 니 남친 니나 예쁘지
생각 못 해서 당황스러웟던 리스트 ..
부산은 2월이엇어서 추웟는데 대전은 5월이라 그 사이에 걍 여름돼서 온도 20도 넘어가니까 카메라 발열 .. ,;;,,,,
끝나고 나오니까 6시반이어서 걍 한낮같앗고 밥 먹고 7시반에 나왓을 때도 밝아서 기분이 이상햇음
연휴라서 성심당 엄두도 못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