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잘사는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젊을 때 즐겁게사는법은 알바를 하는 것도,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연애를하는것도 아니래
그래서 뭐냐고 물었더니 들은 대답은 충격적이었어.
뭐냐면...↓↓
내가 피규어를 사게 된 이유
슈퍼단간론파 2의 히나타x코마에다
히코마
ㅍㅍ^^ 주인공왼 화이팅
우리엄빠 자영업해서 이거 왜인지 알려줄게~ 땡겨요는 자체 배달 아예 안잡히는 수준이면서 할인은 개많이 뿌려서 배달 대행 업체 따로 불러야하고 이러면 배민 나가는 돈이랑 거의 비슷해짐 근데 고객센터 연결도 잘 안되고 쓰는 고객이 커버될 정도로 많은것도아님 근데 포장 주문도 조리 완료해도
꾀병얘기 트렌드 보니까 생각나는건데 서른살 되어서 미국에 첨왔을때 느낀게 한국은 뭔가 자잘한 꼼수 거짓말 속임수로 넘어가지 않으면 손해인 상황이 많잖아 근데 미국에선 작은거라도 거짓말 하면 망하는 루트가 많아서 사회가 뭔가 경고메시지를 강력하게 주고있군 하는 느낌을 받았었음
ai 전부터 일하던 프로들도 ai타락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그 전부터 작업했다고 신용이 있을까
어차피 태클도 못거니 티 안나는 ai 작업물 산다 생각하고 무조건 싼 거나 살듯
ai 후가공일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는 이상 그걸 감당하면서 고액 커미션을 맡길 소비자가 없을 거 같음
그냥 이 분위기면 한 1,2년만 지나도 신규커미션 전부 ai일듯(지금도 크레페보면ㅋㅋ..)
굳이 나서서 공론화도 안할거고 사기당한사람들도 피해 호소 못할거고
그렇다고 사기당하고 싶진 않으니 ai출시 전부터 작업해온 작가 찾아가겠지
2024년 이전의 작업물 없는 신규작가들만 더 힘들고 억울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