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국도 사인회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신 편지들은 편지박스에 모아두고 힘들때마다 우유니 찾는 우진형처럼 찾아 꺼내읽습니다.
보내주신 정성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자와 차는 아직도 제가 뭘 그리는지 모르는 동생과 함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님 진짜 진지하게
텀블벅에 후원 프로젝트 올려서 뭐라도 해보세요
고딩이라고 못할 거 진짜 없음
게임 퀄이 어떻든 뭐든 이런 개성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포폴이고 실력이고
개발쪽 진로가 없더라도 >후원받아서 프로젝트를 했다<자체가 큰 커리어임
님들에겐 미래가 있음
서울 진 건 캠프 문제가 맞는 게, 정원오가 어떤 인물인지 홍보가 전혀 안 됐음. 정말 서울 시민들이 부동산에 미친 귀신들이면 오히려 정원오를 뽑았어야 했음. 그 사람이 도시개발 전문가이고 성수에서 그걸 해냈으며 젠트리피케이션까지 방어해냈다는 걸 대대적으로 홍보했어야 했는데 안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