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분들은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만, 안정된 상태인데도 고양이가 영상처럼 코를 벌름거리며 호흡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 '비익호흡'이라 해서 폐나 가슴에 물이 차 숨이 가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집사가 알아채지 못해서 며칠 후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아이가 많습니다.
공익트) 지병이 있으신데 혼자 사시는 분들, 연로하신 부모님. 꼭 그렇지 않더라도 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니 건강하신 분들도 꼭 등록해 두세요. 병력, 복용 중인 약, 집 비번 등을 미리 등록해 유사시 119만 눌러도 필요 약품 준비와 골든타임 손실 없이 바로 이송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