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한명의 유저으로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한명의 인간으로서는 분에 넘치는 행복을 얻고 갑니다. 부족한 인간이자 유저인 것은 과거도 현재도 변함 없지만 , 그럼에도 계속 정진해가는 것이 곧 진리로군요. 지금의 나는 어떠셨나요? 만나뵌 모두 행운과 행복이 있기를,
넉넉히 GGST 10주년이 되는 시즌정도에는 실현시킬 가능성이 있지않을까 싶다.
가능했던 과거를 언급하는 것으로, 완결된 BB에서 나아갈 필요 없이(이것은 모리P가 해야만 하는 과업이므로) GG의 세계에서 관측되어질 (완결 이전의)BB의 세계, 이시와타리 다이스케씨가 바라보는 BB를 꼭 보고 싶다.
DAMON and BABY,
아크의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되는것일까
아크사의 인디게임 타이틀에 나와 GG나 BB가 본격적으로 카메오 출연해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그것을 가볍게 뛰어넘어 이시와타리 다이스케씨의 인터뷰의 “카메오가 아닙니다”라는 단언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GG의 시간선에선, 지금 완결된
그 관측한 시간선의 BB의 인물들을 GGST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라는 것 아닌가…?
숏스토리 추가로 스토리를 더해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으니 GGST를 현재까지의 기간인 5년이상 더 길게 유지보수할 생각이라면
아크 유니버스의 첫걸음이라는 발언을 GGST에도 적용한다면,
진하게 우린 마리아쥬프레르 캐슬턴 매직으로 티타임을 가지며 여운을 즐겨봅니다.
사밋토씨 덕분에 고레에다 히로카즈감독의 마이코의 행복한 밥상(舞妓さんちのまかないさん)에서 나왔던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길티기어 치프유저로써 힘내봅니다.
(4/4)
어제의 LCG에서 사밋토씨가 역경을 극복해가며 우승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두눈으로 바라보며 응원할 수 있어서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그림이지만 오랜만에 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네요.
마지막 날인 오늘 ARC WORLD TOUR FINAL 2005-2006에서 사밋토씨의 우승을 기원합니다!
시즌4로 시즌을 건너뛰어서 가볍게 플레이한다는 것이, 치프를 잘 움직이고 싶어하는 목표로, 만렙 달성한다는 목표로, 어느새 레이팅 2000을 목표로, 그리고 지금(2025년은)은 다시금 사밋토씨 어깨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이따금 만나게 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