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자기 비하나 자존심 낮은건 커가면서 어느정도 좋은사람들 만나며 극복은 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먹으면서 다시 점점 그때의 내 밝음응 이자까지 쳐서 되돌아오는 거 같고
그렇게 우울함을 느끼고 멘션 싸지르고 있으면 추천 피드에 왜 미자 분들이 보이세요….? 아니야 저리가.
섹스,핸드스팽,딥슬롯,굴곡위,펠라 기타 등등 다 좋아하는데…
행위들 자체를 즐기고 좋아하는거지,
다른 것들까지도 포함해서 성향적 관점으로 봤을때는 뭐가 안맞는 것도 같고 내가 성향자라고 할수있나…? 라고 생각하면 스스로가 변바라고 밖에는 생각 안되고.
매번 생각을 해보고 답을 못냄
모르겠다.
어제 들은 말이 자꾸 기억에 남는다.
그게 아니어도 굶주린거 많은데…
이런 저런 감정을 같이 생각나게 함.
할 수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는데
바로 칼답…? 무리였어.
근데 한편으론 뭔가 간단한 명령내렸으면 군말없이 따랐을거 같은….?
속물적인걸까, 그저 밝히는 변바같은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