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도 그래
왜 하필 정기작업일 아닌 날에 새로 수의계약된 업체가 비정규 알바들로 작업을 하다 말 같지도 않은 원인으로 불이 나고 폭발할 배터리를
지하 주차장으로 옮겨 끄고 하루 지나
그걸 밖으로 옮기고
현장 담당공무원도 아닌
보고서 쓴 행안부 서기관이 왜 자살을 하냐고
투표율 50%로 용지 인쇄해서 부족했다고?
지금 용지 부족한 그 구들만 사상 최초 투표용지 부족할 정도로 투표율 최고치 찍었냐
2020년 정체불명 사제 박스 투표함 논란땐
투표율이 너무 높아서 담을데 없어
빵박스에 담았다더니
그럼 그때도 투표용지가 부족했어야지
투표함이 부족해?
이미 여러 사례로 부정한 투표 개표 관리 문제
걸리고 판결도 비상식적 논리로 얼버무려졌는데
‘부정선거’라는 단어에 비이성적 음모론자로
몰릴까봐 저런 사례들을 철저하게 외면한
사람들은 최소한 ‘부실 선거관리’라는 말로라도
관심들 가져라
음모론 배척 땜에 묻히는게 한두가지 아니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