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하이브)는 방탄소년단 투어 온라인 스트리밍에 개인캠을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하이브 소속 타그룹에 있는 개인캠이 방탄은 왜 없는 건가요? 오프닝과 같은 부분은 모든 멤버 누락없이 촬영해주시고, 노래부르는 멤버의 파트를 제대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HYBEOFFICIALtwt@BIGHIT_MUSIC
사첵 후기 보니 앞으로 한국콘 플로어석은 추첨이 났겠다 멤버들이 직접 휴대폰 내리고 즐기라고 했는데도 외국인이라는 핑계로 못 알아먹는 척 하면서 응원도 안 하고 계속 폰카 찍을 거면 왜 오는데? 맵솔 때처럼 그냥 추첨 반 티켓팅 반해라 그냥
@HYBEOFFICIALtwt@BIGHIT_MUSIC
더욱 충격적인 것은 상환 자금 조달 방식입니다. 방 의장은 2016년 5월 26일, '웰블링크(WellBlink Limited)' 등의 특 수목적법인을 대상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하며 연 8%의 복리를 보장했습니다. 나아가 "BTS 멤버 중 누군가 탈퇴할 경우(사망 제외) 즉시 상환이 가능하다"는 일방적인 독소조항까지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방 의장 본인의 지분 희석 을 막고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 회사의 핵심 자산인 아티스트를 사채의 '볼모'로 잡은 참담한 배임 행위입니다.
전정국 라이브 날조나 비약 너무 심한거 보니까 말안하면 속터질거같아서...
- 아미가 없었더라면<< 아미는 대체가 안된다는게 말의 요지고 노래 더 잘하고싶은 이유, 뭐라도 해보는 하게되는 이유가 아미밖에 없다는 말을 한건데
앞뒤 말 다 자르고 아미가없어야좋대ㅇㅈㄹ로 왜곡하는건 진짜 지능문제를 넘어서 싸패로 느껴짐 자기 원동력이 아미라는 소리였음
- 씨발 같은 욕은 안했는데 아미들이 말끝마다 씨발씨발 한거처럼 요약본 써서 퍼뜨린거 (물론 제가 못 듣고 지나쳤을 순 있음 근데 그정도로 씨발씨발 거렸음 한번쯤은 들었겠죠 근데 안들렸음) 씨는 있었지만 아니 그냥 앗씨핫씨 하는거랑 ��발이 어떻게 같음
만약 했다쳐도 저런 바이브는 아닌데 왜 아미들이 나서서 1을 100만큼 부풀려서 퍼뜨리는지 그 악의가 너무 싫음 평소엔 뭔 씨발에 미친 놈들처럼 씨발 좋아하는게 아미들이었어서 드는, 특수한 억울함도 맞긴함
- '금연' 얘기도 아미들이 뭔 라방에서 담배 뻑뻑 핀거 마냥 고성방가해서 기사가 다 그렇게 나고ㅋㅋㅋ
담배 얘기 자체가 싫다<< 알겠는데 라방에 같이 있던, 같이 사는 친구 담배에 놀랐다가 말하기 시작한거잖음
당장 얼마 전에도 정국이집 라방에서 멤버가 테이블에서 이클립스통 치우니까 갑자기 정국이 전담이라고 날조하고 왜 보이게하고 멤버가 치우게 하냐고 수천 알티 넘게 패놓고ㅜㅜ 정국이가 그런 억까도 봤는진 모르겠지만 아닌것도 엮어서 패면서 그래서 해명?하면 왜 말하냐고 패고? 어쩌라는건지? 암튼 본업 위해서 끊었단 소리 들어서 이건 좋았음
- 뻑 이건 앞에 7분 넘게 전하고싶던 얘기 말하다가 자기가 말을 ���무 못한다고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는데 잉잉하면서 자조적으로 뻑 한건데 그 긴 맥락에서 그거에만 꽂힌게 이해가 안가고
물론 욕이라면 욕이니까(?) 안해야된단 소리는 이해하겠음 다른 사람은 알빠노인데 팬이라면서 앞에 진심은 다 뭉개고 조롱하는게 난 진짜 모르겠다임
- 비속어 문제들 다 안했으면 하는거 이해함 근데 ㅂㅌ 입에서 처음 듣는거처럼 세상 끝난듯이 구니까 당황스럽고 공감을 못하겠음이 앞섬
- 퍼큐 한거.. 방송 보는 팬들한텐 하트하고 알러뷰 애교 부리다가 옆에서 보는 친구한테 퍼큐하고 번갈아서 장난친건데 이걸 욕하기엔 진짜 장난이었는데.. 그래요 암튼
- 회사 얘기 한거<< 부분부분만 자극적으로 퍼나르니까 뭐 고마움을 모르고 공개하고싶어서 어쩌고 뇌절하는데 이건 그냥 근본적인 문제인거임
정국인 자기가 혼자 하는 사���이 아니고 회사도 입장이 있으니 말리고하니 그런 여러 상황상 솔직하게 다 터놓을 수 없음을 얘기했고 회사가 중립적인 의견을 주는 고마운 분들이고 자기도 이해한다고 함
그러면서 본인이 잘못하고 미안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말할 수 없어서 답답해했고 바로 이어서는 아니지만 입모양으로 아임쏘쏘리 했는데.... 몇달동안 전정국 나오라고 고래고래 악쓰던 사람들 아무도 안봐서 모르는게 진짜 비극의 완성임
아무튼 전에도 말했듯이 정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불편함부터 느끼는 사람들 있을거고 정국이가 두서없이 말해서 듣자마자 이해 못한건 알겠는데 적어도 팬이라고 말 얹을거면..
부분부분만 자극적으로 비약해서 퍼나르고 남들이 말얹는거에 도파민 느끼듯이 뇌절하진말지 아니 너무 징그러움 걍 머글이나 딴사람들이 그러면 말도 안했음ㅋㅋㅋ 몇달동안 혼자 쌓였을거 뻔하고 불면으로 눈 ���벌개져서 온 사람이면 걍 좀 일단 냅두라고... 왤케 맨날 못되게 ���
라이브 도중 정국은 친구에게 이렇게 물었다.
"이 세���에 솔직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나는 늘 아미한테는 솔직하고 싶었는데."
정국은 왜 라방을 켰을까... 그가 건드린 K팝의 경계 [이승우의 관통] (출처 : 네이버 연예) https://t.co/RiOeahrDtk
애초에 정국이가 꾹꾹절절하면서 내가 노래하는 이유는 전부 당신들이에요 제 진심은 알아줬으면 줬겠단 말 전달하려고 애써서 문장 하나하나 고쳐가며 말한건 들을 생각도 없었고 마지막에 전달이 잘 안되네요 fuck한것만 쳐보고 욕하니 부작용이 처나는거지 다른멤들 욕 쪽쪽빨았단것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