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하루하루 가격에 괴로워하며 사는건 정말 의미가 없는 일. 가격=가치가 절대 아니므로. 그냥 사업체 혹은 농장을 샀다고 생각하면 이 사업이 만들어갈 미래의 가치가 중요하지 시장참여자들이 겪는 변덕에 따라 매일 변하는 가격이 뭐그리 중요하겠음. 오히려 이렇게 요상한 걱정병에 걸려서
요즘 나의 독서 루틴.
1. 출퇴근시간 : 통근버스 안에서 윌라 오디오북 청취 (45분 ~ 50분) 읽지 않았던 책을 오디오북으로 들으면 집중이 되지 않아, 읽었던 책으로 초이스.
2. 점심시간 : 30분 ~ 35분 읽었던 책 중 형광펜으로 감명 깊게 본 부분들에 대하여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