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수 세명대 교수님은 조선일보를 거쳐 한겨레 창간 멤버로 참여하신 언론계 선배입니다, 언론 현장과 학문 세계를 두루 거치시고 지금 우리 사회 진영 갈림 현상을 걱정하셔서 쓰신 경향신문 기고, 꼭 읽어주시고 널리 전파해 주세요~ https://t.co/ukrasSfL6Q
동해안 거대 산불, 재난비상상황 대응을 지휘하러 가야할 청와대 안보실장의 바지가랑이를 끝까지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 했다! 자한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그 당 국회의원들, 상황 판단이 그리도 서툰가? 당신들이 정권 잡고 취했을 때 벌어진 숱한 참사를 다 잊었는가? 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