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oiocqj ㅋ ㅋㅋㅋ 그건 모르고 불리면 그때 내려오겠죠. 그러다 네구엔 얼굴 보고서나 감으로 이 인간 뭔가 있는데 하고 눈 가늘어질 듯 싶네요ㅠ
템르 전통이 짝인 새의 깃털로 장신구 만들어서 하나씩 쓰는 거라 의미 물어보면 기원이야. 어쩌면 소망. 같은 하늘 아래에 누군가 있다고. 말해주는 거지 이런.
@losoiocqj 진짜 귀엽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소르칸은 평소처럼 웃을 것 같아요
그래, 어떤 방식으로든 살아갈 수 있겠지. 기쁜 일이 있을 때는 누려. 가끔 우울할 때는. 잠깐 고민하다 불러. 라고 하겠죠
어떡해 진짜 감동이고... 하... 그거 받으면 진짜 멈췄다가 자기도 하나 줄 것 같아요. 호 깃털로 만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