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을 떠나서 일베드립에 있어서 중요한 기원은 야구를 빼놓을 수 없음.
호성드립을 포함한 대부분의 일베드립이 야구갤러리등에서 나온거고, 당연히 엘지를 포함한 기아까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많다는게 중론.
호남 혐오에서 경상도 집어넣고 피해망상질 하는건 그렇다 치고 수도권을 배제한다?
그냥 만만하니까 경상도 싸다구 때리는 것.
@djunapaprika 제가 말하는 ‘내가 보기엔’은 제 경험 하나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호남혐오는 분명 존재한다고 여러 번 인정했습니다.
다만 ‘국민 대다수에게 문화적으로 팽배하다’는 주장에는 공개된 사례, 판례, 인권위 결정, 사회적 인식 등을 종합했을 때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호남혐오, 영남혐오 둘 다 존재한다.”
“호남혐오는 존재하나, 그게 전국민 대다수에 팽배해 있는게 아니다”
“2건의 지역차별 인사대우가 있었다고 해서 그게 전국적으로 팽배해 있다 일반화 할 수 없다”
라고 했으나
난 결국 5.18을 부정하는, 전라도 혐오는 없다고 주장하는 일베 쓰레기가 되었다
다시 말한다. 호남혐오와 영남혐오는 둘 다 존재한다고 했고,
내가 음식을 예로 든 건 문화적 호남혐오가 전국민에게 팽배하다는 주장에 반박하려고 한 거다.
그 주장이 맞다면 공영방송에서 맛의 고장 전라도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쓰이겠냐?
주장 왜곡해서 허수아비 패기는 ㅈㄴ게 잘해요
난 교육의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 교육을 해서 해결될 일도 아니라고 본다. 철저히 비용의 문제다. 특히 왜곡된 대안세계를 수용하고 확산하는 것에 아무런 비용이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에 더 가깝다고 본다. 그렇다면 비용을 아주 비싸게 청구하면 된다.
검증의 비용을 개인에게 청구하는 방안을 떠올려봤다. 교육은 요원하고, 대체로는 자기들이 찾은 정보(그것도 필터버블에 의한 거짓정보)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강하니, 차라리 검증 비용을 개인에게 물리는 것. "나도 잘못된 정보의 피해자다"라고 울부짖으며 변명하는 모습이 더 자주 비춰져야 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