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7egsPUSBuG07 강아지 장례식에 조의금함이 있는것 자체가 웃긴일이긴 함. 나같아도 전혀 생각은 안하고 갈듯하네요. 그냥 친구의 슬픔을 다독여줄 마음으로 참석했을듯요. 근데, 조의금함이 있다면 당황스럽긴해도 어느정도 할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의 반려견이였을테니. 당황스럽긴해도 아까울 건 없죠.
@kikinjiji 나이가 들다보니.. 20대때 500���에 샀던 라면을 지금은 1500원에 산다는게 정말 비싸게 느껴집니다. 요즘 20대 들은 그 라면이 1500원일때부터 구매를 해봤으니 적당하다고 느끼겠지만, 500원에 구매했던 기억이 있는 기성세대들은 1500원의 값어치가 굉장히 비싸게 느껴지는건 사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