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같은건데.
나 밥 먹자마자 설거지하거든.
예전에는 안하고 쌓아뒀었어. 밥 먹기 전에 짜증내고, 화가 나고, 더럽고…
그런데 어느 날 트위터에 누군가 “밥 먹자마자 설거지하는 사람은 뭐가 돼도 될 사람”이라는 틧을 보고 엄청 웃고 그날부터 시작했어.
그리고 두가지가 변했는데. 내 자신에게 늘 짜증나고 화가 나 있던게 조금 사라졌고(밥 차리기 전에 화나는 빈도가 줄었으니까) 매번 설거지끝내고 ‘나는 뭐가 돼도 되겠군!’이라는 셀프 칭찬을 계속하니 내가 좀 멋지게 생각 됐어.
그게 내 삶과 사고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어.
누군가 과거의 나와 같은 상황이라면 추천해.
잘자.
“뇌과학이 밝혀낸 말의 법칙"
1. 걱정하는 말은 현실이 된다
2. 언어 패턴이 관계 패턴을 만든다
3. 말을 바꾸면 생각도 따라서 변한다
4. 말에 의해 몸의 모든 기관이 움직인다
5. 언어습관이 삶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6. 부정적 감정은 긍정적 말로 지울 수 있다
7.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울어서 슬퍼진다
8. 성공에 중요한 건 배��보다 말 습관이다
By 김정호 교수ㅣFrom doing_people
울 엄마는 하루에 열 두 시간 일하고 밤 아홉시에 퇴근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뭐 먹고싶다, 사달라는 말을 안 하고 컸다. 열살 아동이 어제 주문한 흰쌀밥, 함박스테이크, 김치, 계란찜을 가지런히 차리고 학원 끝나길 기다린다. 매일 이 순간 '엄마 나 잘 살고 있지.' 라고 속으로 혼잣말한다.
<무례한 사람이 자주 쓰는 말 7가지>
1. "솔직히 까놓고"
2.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3.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4. "그거 내가 해봤는데"
5. "내가 좀 직설적이라"
6. "넌 착하잖아'
7. "너 원래 안 그러잖아"
ref. seulwrite
인간관계의 지혜
(feat. 발타자르 그라시안)
1.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적당한 침묵으로 신비감을 유지하라.
신비감은 당신의 가치를 높인다.
욕망이 드러난 사람은 쉽게 이용당한다.
2. 거절하는 법을 배워라
거절은 상대방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거절할 때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말고 실망감을 천천히 느끼게 해야 한다.
3. 나쁜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이 되지 마라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려고 또 다른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
험담하는 사람으로 여겨지면 좋을 게 없다.
4. 겉모습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거짓이다
사람들은 보통 본연의 모습을 보지 않고 보이는 대로 판단한다.
겉보기에 나쁘면, 옳은 일이어도 충분하지 않다.
5. 우월함을 드러내지 마라
승리는 증오를 낳는다.
���월함을 감추는 기지를 발휘할 줄도 알아야 한다.
6. 칭찬하는 사람이 되어라
칭찬이란 자신이 훌륭한 것을 안다는 자신의 안목을 알려주는 행동이다.
칭찬은 칭찬할 만한 행동을 다시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