مشهد هز السعودية هذا اليوم لشهم من رجال قحطان مثال النخوة والشهامة..
قبيل تنفيذ حكم القصاص ب15 ساعة ذهب بنفسه لبيت والدة القاتل وقال لها عرض علي ملايين الدولارات مقابل العفو لكن ليس لدم ابني ثمن فأنا عفوت عنه لوجه الله بلا مقابل
مازال في الدنيا خير كثير
🔴الناشط الفلسطيني أسيد الكحلوت، شقيق الشهـ.يد «أبـ.وعبيـ.دة» في رسالةٍ حازمة على صمت العرب والعالم على استمرار قتـ.ل المدنيين في غزة: «يا أمة المليارين، ما عاد يليق بكم البكاء على الاطلال ولا التنافس في كتابة بيانات العجز .. لكن اسمعوها جيداً هذه المرة: غــ زة لا تطلب شفقة أحد، ولا تنتظر دموع المتفرجين، بل تقولُ لكم إن لم تنهضوا الآن فلن يبقى لكم شيئاً تنهضون لاجله، فسيأكل الذل حدودكم دولة دولة، وسيصبح الخوف عقيدتكم، ويُربّى أبناؤكم على أن الصمت حكمة وان الاستسلام عقلانية..».
عشرات العائلات بلا مأوى.. دمار واسع في مخيم الشاطئ بقطاع غزة عقب غارة إسرائيلية استهدفت المخيم الليلة الماضية
مراسل التلفزيون العربي إسلام بدر يرصد المشهد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어린이 고문 의혹과 관련해 SNS를 통해 메시지를 냈습니다. 대통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되어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은 최우선 가치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인류 보편적 상식에 부합하는 지극히 타당한 행보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응하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태도는 그야말로 적반하장입니다. 이스라엘은 해당 영상이 ‘가짜뉴스’라 주장하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의 선전에 이용되었다는 상당히 무례한 입장문을 냈습니다.
사태의 본질을 정확히 규정하겠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자행하는 행위는 국제법이 엄중히 금지한 ‘제노사이드(집단학살)’이자 명백한 반인륜 범죄입니다. 전쟁과 학살을 즉각 중단하고 국제사회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전범국은 다름 아닌 이스라엘입니다.
한편, 이에 대한 보수야권의 천박한 반응도 참담합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난데없이 북한인권과 천안함 사건까지 끌어들여, “대한민국은 이란 편이냐”고 했습니다. 아무렇게나 색깔론을 들이밀고, 편가르기 하는 수준이 참으로 저급합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저지른 반인륜적 학살 앞에 무슨 ‘외교적 실익’이니, ‘대통령 화법이 문제’라며 지적질 한답니까. 그냥 입을 다무십시오.
지금 이 순간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아이들은 쓰러져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학살에 반대하고 평화를 외칠 의무가 있습니다. 대통령의 메시지는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양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한 팔레스타인 주민의 편지 중 일부를 전합니다.
“저희를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침묵에, 무시당하는 것에, 세상이 우리의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듯한 느낌에 익숙해져 왔습니다. 그러기에 귀하와 같은 지도자가 잠시 멈춰 서서 깊이 성찰하고 더 깊이 들여다보기로 선택할 때, 그것은 결코 지나치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귀하가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닙니다.”
في مشهد يهز الضمير الإنساني، وثقت الكاميرا لحظات
احتضار طفل فلسطيني بعد أن استهدفه قناص إسرائيلي بدم بارد.
الطفل ينزف ببطء، وحده، دون أن يُسمح لأحد بإنقاذه...
صرخة البراءة التي خنقت أمام صمت العالم.
كم من الأطفال يجب أن يسقطوا حتى يتحرك الضمي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