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은 "이전 회사에서 오랜 여정을 함께 했고, 배움도 많았고 좋았던 기억도 간직하고 있다"며 "계약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했다. 멤버들 의견도 갈렸다. 하나둘씩 하나로 맞추고, 우리가 하고 싶은 미래를 찾아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와이엇은 "이적하고 난 뒤 승준이 형에게 너무 감사했다. 온앤오프로서 뚜렷한 목표가 많았다. '더 할 수 있을까' 불안감도 있었는데, 승준이 형이 '너무 아깝지 않냐. 우리 더 못 버티겠냐'라는 한마디가 멤버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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