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조너선 골드스타인 감독, 속편 관련 언급
“우린 의뢰를 받고 ‘던전 앤 드래곤’의 속편을 썼다. 여러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실제로 제작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런 영화는 제작비가 많이 들지만, 다시 만들 수 있다면 재밌을 거 같다”
(https://t.co/g7JEfAOOwX)
inSANe 4인 3사이클 동화형 시나리오 《빨간 두건이 사라졌다.》
케이크 한 조각과 와인 한 병을 들고 할머니께 간 빨간 두건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 붉은 벨벳을 쓴 사랑스러운 아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당신의_사명은_일상을_되찾는_것입니다
https://t.co/t1wFhwXt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