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 윤봉길 의사 상하이 의거 89주년에 부칩니다.
늦봄의 햇살 따가운 한낮, 도시락 폭탄을 움켜쥐던 의사의 마음을 잠시 헤아립니다.
매화의 집, 매헌(梅軒) 윤봉길 의사의 충의를 가슴 깊이 기립니다.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께서 가시는길 직접 인사드리고 싶어 명동성당에 다녀왔습니다
모든 것을 나누고 떠나신 실천으로 보여준 삶, 어려운 시기 국민에게 큰 울림을 주셨습니다. 모두에게 평화와 행복을 나누고자 했던 추기경님의 뜻 항상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 송영길 대건안드레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