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당신을 기억합니다 🇰🇷
6월 6일은
제71회 현충일입니다.
거룩한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대한민국_정부는#대한민국을_지켜낸_분들의_희생을_기억하겠습니다
📣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71회_현충일 #대한민국정부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 ❞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
국가유공자들과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바라 마지않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할 것입니다.
#대통령_이재명_말모이 #현충일
이번 잠실 시위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한다고 봄. 주동은 극우가 하고 있지만 참여하는 사람은 성향이 다양함. 전한길 김민수가 쫓겨나기도 함. 새로운 세대가 정치적 경험을 하고 있는 사건인데 극우로 몰기보다는, 방향을 잘 터줬으면 함. 정부와 민주당, 시민사회가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했으면.
6일전인가 진보당과 여론조사 단일화 후,
매일 걸어서 울산 활보하시는 안쓰러운 장면만 보다 하나 하나 단일화 이뤄내시는 걸 보며, 이번에 되시겠구나 느꼈던.
친구분들과 이리 안을 수 있는 분이 시장이 되시어 더 좋을 울산, 우리 또치의원님을 울산의 시장님으로 보내드립니다. 많이 많이 화이팅이요. 😊💪💪💪
@Minju_ttocchi
https://t.co/ERKZ1RoyDi
송영길: 부산 국회의원 18명인데 민주당 국회의원 한 명도 안 뽑아주면 부산 시민 여러분들 어쩌려고 그럽니까. 우리 이재명 정부 임기 4년 남았는데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있는 국회의원 18명 중 한 명을 민주당 안 뽑아줘요? 그래놓고 부산에 뭐 해달라고 요청할 체면이 있습니까? 호소드리고 싶습니다
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떠나신지 17년입니다.
올해 추도식 주제는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입니다.
대통령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져주시는 기분입니다.
17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평범한 소시민 박찬대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깊이 새겼습니다.
그 다짐을 품고 정치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국회의원 박찬대로 10년을 살았습니다.
대통령님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광역지자체장은 가장 절박한 수십, 수백 명의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자리”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렇게 두 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따라,
저 박찬대는 인천광역시장에 도전합니다.
요즘 인천의 마을 곳곳을 걷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고단한 하루에 다가가 손을 내밉니다.
맞잡은 두 손의 온기를 느끼며 스스로 묻습니다.
‘내 삶을 보듬는 정치란 과연 무엇일까.’
당신과 우리가 함께 꿈꿨던 ‘사람사는세상’
결국 우리가 땀 흘리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평범한 동네에서 실현되어야 하겠지요.
제가 평생을 숨 쉬어온 고향, 인천.
그 정겨운 골목에서
따뜻한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당신의 꿈을 완성하겠습니다.
봄바람이 불면 더 생각나는 대통령님.
늘 그립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