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오지콤 로망 있어도
진짜 아저씨랑 하는 건 더럽고 토나온다 으엑
난 그냥 26살 아래인 담배냄새와 향수냄새가
뒤섞이고 눈이 예쁜 사람과 체온을 나누고 파
더 예뻐지고 싶다
외적만 수려 한 사람이 아닌 내면조차도
아름다워지고 싶어 훗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더 잘해주고 싶다
할리우드 배우 다이어트 명언
나탈리 포트먼(-9.1kg): 내가 정말 죽겠구나 싶었다
앤 해서웨이(-11kg): 무려 13일동안 아무것도 삼킬 수 없었다
크리스찬 베일(-28.6kg): 이러다간 몸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가을 했다
크리스 프렛(-29.5kg): 6개월은 전혀 긴 시간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