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의 예언과 실상
전통 교회(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은 예수님의 새 언약(눅 22:16-20, 히 8:10)의 예언과 그 성취 실상에 대해 아는 바가 있습니까? 신약 성경은 하나님이 주 재림 때에 이루실 일에 대한 예언과 이를 성취하실 것에 대하여 약속한 책입니다. 예언하신 하나님은 반드시 그 예언을 이루십니다(사 14:24, 마 5:18). 예언한 것이 이루어지는 실상 때에는, 예언한 것의 실체들이 나타나 자기들에 대하여 예언한 그것들을 이룹니다. 그리고 실체들이 나타났을 때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을 다 본 자가 그 이루어진 실상(실체들)을 증거하는 때입니다.
구약 성경이 말한 구약의 예언(약속)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어졌고,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새 언약)은 주 재림 때 이룰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새 언약은 계시록입니다. 예수님 초림 때 하나님이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보내시어 그를 통해 구약을 이루셨으나, 그때 이스라엘 민족이 이를 보고 듣고도 믿지 않고 도리어 예수님을 이단, 마귀라며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또 요한계시록은 기록된 지 약 2,000년이 지났으나, 그 뜻과 실상에 대해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하나 오늘날 때가 되어 신약 계시록이 이루어졌고, 계시록 사건의 현장에서 다 보고 들은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이긴자, 새요한)가 그 이루어진 실상(실체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 전통 교회의 목자들은 이를 들으려고도 믿으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계시록에 본바, 이 책의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약속하셨습니다(계 22:18-19). 하면 계시록을 가감한 자들이 이단이고 계시록을 통달한 자들이 정통임을 알 것입니다.
지상 전통 교회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과 교인들은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통달합니까? 그들은 하나같이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 하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의 예언의 참뜻과 그 실상(실체들)까지도 통달합니다. 하여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은 신천지에게 ‘이단’이라는 소리는 제일 잘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을 가감한 주제에 이들이 누구에게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습니까?
신천지가 전통 교회의 목자들에게 ‘누가 참 이단이고 누가 참 정통인지, 또 누가 진짜 거짓 목자이고 누가 진짜 참 목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대중 앞에서 계시록 기준으로 공개 시험을 쳐 보자’고 수차 제의하였으나, 아직까지 한 명도 시험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시험에서 이긴 것입니까? 신천지가 진리(계시 말씀)로 이긴 것입니다.
계시록을 가감한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은 예수님 초림 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같이 공갈 목자들, 공갈 박사들이 아닌지요, 거짓 목자들, 거짓말 박사들이 아닌지요? 어찌 하나님을 속일 수가 있습니까? 그들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의 뜻도 그 실상도 알지 못하는 맹꽁이들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본 오늘날의 지상 목자들은 성경에 대해 너무나 무식합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다들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 우리 신천지는 계 6장의 배도한 선민 심판의 일이 이루어진 후 계 7장에서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계 14:1-3 참고) 12지파로 창조된 자들입니다. 해서 계시록을 통달합니다.
신약 계시록에서 본바,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시록에 나오는 세 가지 존재 중 배도자들도 멸망자들도 유황 불못 곧 지옥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계 19:20, 20:10 참고).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그 실상(실체들)이 나타났습니다. 실상 시대에는 실상을 믿고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고 통달해야 하며, 또한 배도자들, 멸망자들에게 속하지 말고 약속하신 구원자에게 속해야 구원받게 됩니다. 신약 성경으로 자기가 자기를 확인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못 안 것과 모르고 있는 것은 확인하고 깨달아 믿어야 구원받게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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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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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그동안 수사 절차에 성실히 협조해 왔으며, 수사기관의 모든 요청에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이만희 총회장은 95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사에 성실히 응해 왔으며,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향후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관련 내용을 충실히 소명할 예정이며, 법원이 객관적 사실과 법리에 따라 공정한 판단을 내려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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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이 성경 교육을 찾는 이유
최근 종교계 전반이 청년층 감소와
고령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오히려
2030세대의 신규 유입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자체 통계에 따르면
전체 새신자 중 2030세대 비율은
2024년 17.51%에서 2025년 19.87%,
2026년 4월 기준 21.79%로
매년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목회데이터연구소 2024년 조사에 따르면,
만 19~34세 개신교인의 59%가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가장 듣고 싶다고 답했으며,
청년 성도 돌봄 방향 1위 역시
"성경에 근거한 삶의 방향 제시"였습니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 교육 수료생 조사에서는
50.7%가 "내면의 평화를 얻었다"고 응답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단순히
위로의 말을 듣는 것을 넘어,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직접 확인하며 삶의 방향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말씀이
성경 전체의 흐름과 맞는지,
예언과 성취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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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나요?’에 대한
민경 편집자님의 답변이 너무 너무 좋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제가 생각했을 때 문학 작품의 90% 이상은 다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슬픈 일이 있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거나 그게 나에게 영원히 트라우마가 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소설 속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삶도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근거 없는 용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