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일하는 닝겐입니다..
장시간 모니터를 보다보니 눈이 빠질 것처럼 뻐근하고, 초점도 잘 안 맞는 상태였음
자극적인 인공눈물은 안좋아해서 약사쌤들 추천보고 이거샀는데 비타민 B12가 들어서 눈을 억지로 식히는 느낌이 아니라, 피로가 안쪽에서 풀리는 느낌. 눈에 넣는 비타민임..ㄹㅇ
천천히 모은 게 어느새 101개 장소가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독립서점•책방 뿐만 아니라 북카페, 책 바 등 책을 읽기 좋고 책이 비치되어 있는 장소가 모여 있답니다☺️
딱 101개 장소여서 이름을 이리 지었는데 혹시 지도엔 없는데 꼭 들어갔으면 좋겠는 곳이 있다면 멘션이나 인용 주시면 추가할게요!
[네이버지도]
독서듀스 101
https://t.co/sErDceMYcK
사랑지상주의자로써 이인터뷰 ㅈㅉ못참겠어………😭😭😭😭😭😭😭😭😭😭
“사랑이라는 단어가 하나밖에 없는 것이 아쉬워서, 실낱처럼 미세하게 펼쳐진 가닥 중 바로 앞의 것을 건드리는 것과 조금 더 옆의 것을 건드리는 감정이 모두 다른데 그걸 뭉뚱그려 '사랑'이라고 표현하는 게 너무 아쉽다고요”
어디서 말한건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아이유 언니가 “여러분 스스로를 못 믿겠다면,
여러분을 믿는 저를 믿으세요”라고 말한 것도
넘 조앗어🥺💗
<관객이 될게> 가사가 사람을 너무 힘나게 해💪
“네 모든 날들의 어느 열렬한 관객이 될게”,
“난 나의 너를 믿어”, “가, 너만의 승리를 이뤄”
아이유 언니의 응원 방식이 넘 조음
‘힘내’, ‘잘 될거야’라는 말 자체가 듣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잖아요
"나는 네 뒤에서 묵음으로 응원 하다가
네가 고개를 든 그날에 네 앞에 있을게"
되돌아올 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음🥺
다들 러브포엠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