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 작가도 레즈비언 파트너와 여생을 함께했는데 웬 출판사가 멋대로 고독사시킴
당시 핀란드는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했는데 파트너랑 대통령 주재 파티까지 다녀왔을 정도로
작품은 물론이고 삶마저도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준 사람인데
이걸 외딴 섬에서 홀로 살았다고 왜곡하는 건 너무 악의적임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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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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