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호프를 무슨 바이브 상업영화 재밌고 유쾌한 한판승부 이런 걸로 보는 거지
진짜 재밌고 도파민 터지는 영화들에 비하면 호프��� 개씹노잼이에요
사람들이 단체로 미쳤나
진짜 재밌고 유쾌하고 뇌 빼고 보는데 재밌고 이런 건 존윅 분노의 질주 김부장 이런 거지 이 사람들 단체로 미쳐가지고 호프가 무슨 진짜로 대유쾌 도파민 영화라고 생각하네
누가 봐도 예술 영화지 이걸 누가 장르 영화로 소비해
할리우드가 좆으로 보이나
여고 장점이 뭔지 모르겠음
남자 없다고 사람이길 포기한 여자애들
무리가 교실 한가운데에 돗자리 깔고 쳐자고 안씻고 소리 지르고 개 짖는 소리 내는데 기싸움은 존나 심하고 뒷담도 존나 까고 성적도 따기 힘든데 공부 분위기도 형성 안되어있음
그��고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지랄하는 것도 ㅈ같아
nunca pesaram tanto a mão no whitewashing em photoshoot de comeback do skz igual estão fazendo em this&that o conceito ta lindo mas deixar eles da cor do fundo ta matando as fotos, é totalmente desnecessário nem a maquiagem no rosto deles da pra ver direito
ㅅㅁ이가 노력 했고 그만큼 실력 상승해 음원에서 메인 사운드로 전면에 나오기까지의 결과가 예쁜 거랑 이번 공연에 신스소리가 유난히 컸던 거랑은 별개���고요.. 그건 다른 선상의 얘기네요. 신스를 제거하거나 볼륨을 낮춰 안 들리게 만들라x 다른 악기 대비 너무 컸으니까 줄여서 맞춰라o라는뜻
트친도 그렇고 추천탭에도 이번 공연 기타 소리 작았다는 의���들이 보이네요. 어느정도 공감하며... 나는 신스부터 줄였어야 한다고 봐. 신스/건반 라인 너무 커서 귀 찢어지는 줄 알았어. 악기 여섯 몰아치는 구간마다 힘들어서 한번씩 먼산 바라봄. 들었으면 하는 건 알겠는데 들을테니까 꽂아넣지마
트친도 그렇고 추천탭에도 이번 공연 기타 소리 작았다는 의���들이 보이네요. 어느정도 공감하며... 나는 신스부터 줄였어야 한다고 봐. 신스/건반 라인 너무 커서 귀 찢어지는 줄 알았어. 악기 여섯 몰아치는 구간마다 힘들어서 한번씩 먼산 바라봄. 들었으면 하는 건 알겠는데 들을테니까 꽂아넣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