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GL
Girls Love
백합의 범위가 폭 넓게 해석된다 하더라도 중심은 여성 간의 사랑이야
사랑을 빼고 우정만을 볼 거 같으면 노맨스로 분류하는게 맞지 굳이 백합 태그 달 필요가 어딨어? 또 백합에 남자난입? 그건 이미 헤테로3p라고 대대로 메이저인 장르인데 뭔 개나소나 다 백합에 비벼대는거냐
백합 장르의 이미지 고착화를 싫어하는 이유는 이미지 고착화가 단순히 고착화로 끝나서가 아니라, 그걸 기반으로 향유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백합을 패기 때문임...ㅡ,.ㅡ;; "백합은 이러이러하니까 노잼이니까 안 봐~" 벌써 여기에도 저런 인알 달려 있고... 작가들이 많은 시도를 해도 무시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