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갤에서 ‘옥지원 하루만에 1천표는 못 얻는다‘고 전략을 변경했다는 소식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오늘이 투표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한번만 하면 되니, 주변 가족, 지인분들께도 투표를 권해주세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수도권에 사시는 분께서는, 3/28(토) 오전10시에 열리는 <최종결선 현장심사 국민 선거인단 공개모집(비당원 가능)>에도 신청해주셔서, 옥지원의 심사위원이 되어주세요.
이번엔 당 심사위원 비중이 30%, 국민 선거인단 비중이 70%입니다. 저희 당에서 공천심사를 이렇게 하는 경우가 정말로 흔치 않습니다.
다음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이고 (장소: 서울 인근, 구글폼 신청을 완료하시면 당에서 추후공지가 갈 예정) 후보 심사를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 자원봉사가 아니라, 당 심사위원과 같은 자격으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시는 겁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옥지원을 심사해주시고 선택해주세요.
제게 우호적인 선거인단이 많아져야, 제가 최종후보로 공천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 (투표마감 D-DAY! ‘옥지원’ 후보에게 투표하기) https://t.co/m12KBcEJCS
👉 (내일 모집마감🚨 결선 현장심사 선거인단 신청링크) https://t.co/1MU4lCd9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