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 <한국환상동물도감>이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선정하는 우수도서입니다. 세종 도서에 선정된 책은 여러 도서관으로 보급된다고 하니 더 많은분들이 쉽게 환상동물도감을 찾아보실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림을 단순화해서 환상동물의 이미지가 더 선명해지고, 설명도 필요한 것만 간단하게 소개한 것이 좋았다. 처음 알게 된 환상동물도 많았고, 역린이란 말이 '용의 목에 거꾸로 난 비늘'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은 책이고, 옆에 두고 하나씩 찾아봐도 좋을 것 같다.
<한국 환상 동물 도감> 이곤지음/봄나무. 2월에 읽은 모임책. 우리나라의 신화나 옛이야기에 나오는 환상동물을 여섯장으로 나누어서 소개한다. 환상동물을 찾는 탐정(아이)이 소개하고 마지막에는 독자에게도 환상동물을 찾도록 유도해 실제 동물을 찾는 느낌이 들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