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는 그 절대성의 미학으로 질문을 봉쇄하는 장르여서 별달리 권위가 실리지 않는 트위터 조각글 정도로는 엄청난 반발이 있었을 텐데 너무나 흥미로운 플로우를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클래식 발레의 상징이라 할 이 파드되 장면에서부터 타래를 써볼게요.
https://t.co/t2wxWpj9w3
그러니까 환희님이 팬 생각을 하시다가…
>환랑이<라는 명칭이 자기중심적이라고 느끼셔서
팬들 이름을..빛과 소금의
소금이라 개명하시겠다는데…ㅇㄱㅈㅉㅇㅇ??
그러니까 빛과소금에서
빛= 환희, 우리=소금 인거야..
우리는 환희 없이 만들어질수없는존재인거지..
와 ㄹㅇ 고능한 작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