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앨범 좋네. 20대 때 제일 후회되는 게 옷 많이 사입은 거라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니까 만들수 있는 앨범을 내놓은 것 같다. 힙합 진영의 산물을 폭넓게 활용하는 음악적 스킬도 훌륭하지만 그 캐릭터와 아우라가 음반을 휘감는 데서 오는 즐거움이 크다. 정말 재밌다. 정말.
#WYLD 청음회 후기..
와일드 뮤비가 진짜 상상도 못한 컨셉 베돈스를 뛰어넘는 퇴폐미가 진짜 맞았다.. 어디까지 다양한 음악 할건지 궁금해짐
뮤비에 팬들 뒤집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팬들 반응에 태용님도 터지는게 귀여웠음
그리고 수록곡중에 핫 진짜 조음.......��
이태용이 정말로 힙합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