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구캐디를...
단순히 노출이 적어서 좋아한다기보단(저 아르고스 가슴 좋아합니다;;) 시대문화고증을 베이스로 새롭게 재해석해서 명확한 구조로 디자인해주는게 좋앗던건데 이번 신캐 둘 모두 기존에 해주던 쪼가 거의 사라진채로 나와서 당황슨했음 메렐컨셉자체는 신선했던거와는 별개로
@ninestruggle 아무리 생각해도 루부스카의 짭속성을 강조하기 위해 찐을 등장시킬 필요가 있었고 끼워맞춰 넣은 게 피로스였단 느낌 근데 잘만 썼어도 아이마로도 충분히 해소 가능한 지점이었다고 여김요 '반쪽짜리 진짜'와 '이래야내가살아 가짜' <이대로도 완벽하게 대비되고 조화로운데 왜!!!!!! 하아아아...
@ninestruggle 다만 루부스카가 (짭이지만) 혈식괴로서의 고충을 방출할 때는 어린아이의 외관으로 약자성을 지니면서 충분히 있을 법한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납득이 갔는데
피로스...피로스... 피로스의 캐릭터성 중에서는 가족을 혼혈임에도 사랑했다는 부분이 오오오오 갭모에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