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계정 찌라시 돌렷을 때 서치밴?인 것 같아서 서치밴 풀리면 찌라시 다시 돌리려고 내려뒀는데 일단 메인에… 근데 또 그 새 수정할 게 생김(요다윤 고정/쿠구리쪽에 프레데릭 추가,,,) 수정할 거 또 생길 것 같아서 수정은 나중에… 그리고 일단 해시도… #에이트리_트친소
무라텡 얘기를 하려면 렝가 얘기를 뺄 수가 없는 게…
본인은 집착 없고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누가 봐도 미련 뚝뚝 흘러넘치는 놈이랑
누가 봐도 정 많고 마음 쉽게 열면서 안 그런 척 하고 지금 있는 자리는 제 자기가 아니라며 진짜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고 하는 놈이랑…
이미 플로우가 한 번 지나갔고 한국은 개봉전인데,,, ㅊㅇㅋㅇ 인어고기 유메쥬야로 보고 싶어서,,,
둘이 영화 보고 나와서 윤윤이 요다카한테 “제가 만약 요다카 씨한테 인어고기를 먹인 걸 알게 되면 화낼거예요?” 하면 요다카는 고민하다가 “네가 나 때문에 위험한 행동을 한 건 화가 나려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