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이게 사실은 가정폭력이었다는 거.
심지어 20여년 만에 본 자기 아들 팔을 냅다 잘라버리고 한 말이 “내가 니 아빠다.”
다스 베이더는 가족을 지키려고 제다이 전체를 배반한 사람임. 즉 저 폭력조차도 베이더에겐 가족애의 일부이며 사랑으로 했다는 이야기.
그래서 그게 다크 사이드인 것임.
딘자린 만달로리안들 중에서도 손에꼽게 성격 유한편인데
(예시 : 보카탄 파즈 사빈 갈색슨 장고...)
실력도 실력이지만 이래서 아머러가 혼자 나가게 해준것 같기도 하고
안그래도 몸 숨겨야하는 상황인데 욱해서 싸우고 사고치면 안되니까
하지만 어떤 초록아기를 본뒤로 초대형사고를 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