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갓 데뷔한 26세 김태리의 수상소감
"태어났으면 죽는다는 거 외에는 필연은 없다"
내가 내린 사소한 선택
그 순간 마주친 사람들
예기치 못하게 흘러간 상황들
어쩌면 지금의 나를 만든 건
치밀한 계획이 아니라 수많은
'운과 우연' 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자책할 필요도
너무 불안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삶이 주는 우연한 기회에
마음을 열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인연들에 감사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우리만의 '필연'을
만들어가고 있을 테니까요
Keep believing in mornings. The ones that feel impossible before your feet hit the floor. Those mornings have produced every comeback you've ever made.
gue merasa gak cocok pake istilah-istilah kerja yang serius gitu. kayak lagi roleplay. ngga ada bedanya sama anak-anak kicik yang bikin konten parody a day in my life ngan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