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런저런 이슈로 생각이 많았는데. 나는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언제든 너희가 돌아올 가장 따뜻한 품이 되려고. 여러 마음 다 제쳐두고 그냥 너희가 가는 길을 응원해주고, 언제든 돌아오면 고생했다고 멋졌다고, 자랑스럽다고, 멀리서 많이 응원했다고 그렇게 반겨주는 캐럿이 되려고.
"이 밤은 짧고 넌 당연하지 않아"
- Rock with you, SEVENTEEN(2021)
"밤은 짧고 넌 아직도 Are you there?"
- Friend, SEVENTEEN V8(2026)
불현듯 벅차는 세븐틴과 브이팔의 리릭스 연결고리.. 🥹
🗣 일단 나는 지금도 좋아 죽겠다고 너희 앨범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고 싶다고 2028년까지 킵 고잉이라고 그날만 기다린다고